내 전남친이랑 사주 보러갔는데
사주 봐주시는분이
나랑 걔 사주에 귀인이 있다면서 그런말 해줌
그래서 귀인이 누굴까 이런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나는 그거 듣자마자 혹시 전남친??? 이런 생각했는데
갑자기 걔는 자기 겁나 구박하고
막노동 시키듯이 일시키는 자기 알바하는곳 사장님 있었는데
그 사장이 엄청 괴롭히다가 밥이랑 술 한번 사준다고
귀인이 그 사장님이라 함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몇년 동안 너 취업 준비 응원해주고
돈 다 대주고 밥 술 사준건 생각 안나는지,,?
결론은 지금 생각해보면 헤어지길 잘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