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원래 차분하고 걍 매사 무덤덤함
무슨 일 터져도 별로 안놀람 그냥 그 상황에서 해야될일 함
그럴수있지 마인드 장착하고 살고 뭐든 상대방 이해해보려고 납득하려고 노력함
꼰대 마인드 심해서 윗사람한테 인사 잘해야한다 시키는거 잘해야한다 빼지않고 해야한다 막내가 잡일하고 빠릿해야한다 뇌에 끼고 살아옴
그래서 그런가 나이많은 신입인데도 나보다 어린 선임들 잘 모시니까 다들 좋아하심....ㅋㅋㅋㅋㅋ
나한텐 그냥 너무 당연한거라서 그렇게 하는건데 되게 좋아하심
막 아부하면서 잘해드리는건 아니고 그냥 내 위치에 맞게 하거든
나보다 어려도 선임이니까 무조건 말 잘 듣고 배우고 시키시는거 안빼고 잘하고 해보려고 하고 도전하고..
오면 인사 잘하고 사소한것도 선임들부터 하시라고 자리 비켜드리고 밥 먹을때 숟가락 잘놓고(???) 회식때 술 떨어지면 잘 갖다드리고 주문 내가 잘하고..
뭐 시키시면 슝 날라갔다옴 난 막내니까
이 나이에 내가 막내라는 점이 날 너무 설레게 함
내가 막내라니.. 이나이에 어디가서 막내할수있겠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