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영이라 외국인 좀 오는데
다른직원이랑 소통 오류 있었는지 헤어 에센스 사려했는데 트리트먼트를 샀나봄
그직원 다른 일 하어가고 그 외국인 물건 바꾸고 싶다고 와서
마침 내가 근처에 있어서 확인하는데 사용은 안했지만 오픈을 한거임.. 규정 상 오픈하면 사용 흔적 떠나서 교환환불이 어려움 ㅇㅇ .. 남이 오픈한걸 다시 되팔군 없으니ㅠ
무튼 그래서 짧은 영어로 오픈해서 스위치 어렵다 하니까
머 아니 나는 이런 크림(트리트먼트) 필요없다 에센스가 필요한건데 다른직원이 이걸 추천해서 산거라고 반복하는거
근데뭐.. 나도 규정산 오픈한거라서 교환환불 안되니까 걍 쏘리 하면서 오픈해서 안된다 반복하니까 난 이거 필요없다고 하다가 결국엔 성질 내면서 영수증이랑 물건 휙 챙겨서 나감 ㅋㅋ
이거보고 느낀 점
1. 외쿡인 성질도 별 다를 거 없다 우리나라 사람과 똑같다
2. 한국와서 영어 가ㄹ기는 외국인 솔직히 싫다 ㅎ (나는 외국 나가면 번역 어플로 그나라 말로 말하려하는데 유돋 영어권은 너무 당당하다 ㅋ 지네나란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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