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태어나는 애들은 뭐랄까
헌신적인 사랑은 못받고 자란다고 해야하나
인터넷,SNS,유튜브
손익따져가면서 비교하면서 어쩔 수 없이 키우게 되는 것 같고 그런데
우리 부모세대 65~75년생 분들은 그저
힘이 들든 말든 사랑으로 키웠잖아 득실 안따지고
업고 뛰어가고 이웃집끼리 돕고..
근데 지금은 이웃개념도 없고 맘카페에 물어보는게 전부고 키즈카페에 던져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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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태어나는 애들은 뭐랄까 헌신적인 사랑은 못받고 자란다고 해야하나 인터넷,SNS,유튜브 손익따져가면서 비교하면서 어쩔 수 없이 키우게 되는 것 같고 그런데 우리 부모세대 65~75년생 분들은 그저 힘이 들든 말든 사랑으로 키웠잖아 득실 안따지고 업고 뛰어가고 이웃집끼리 돕고.. 근데 지금은 이웃개념도 없고 맘카페에 물어보는게 전부고 키즈카페에 던져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