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학원 알바하는 곳에 같이 일하는 중년아줌마 선생님이 있는데 평소에 지시를 명확하게 내리지도 않으면서 눈치껏 자기 마음에 딱 들게 안하면 되게 신경질적으로 지적하고 뭐 채점 이런거 부탁할때도 거의 던지듯이 한손으로 휙 주고 이러시거든
꼭 그거 아니어도 뭐 지시할때 그냥 말해주면 되는걸 신경질적으로 말하는데 그러다가도 내가 계속 무표정으로 있으면 또 웃으면서 내 표정을 살피는지.. 웃음을 유도하는건지 또 웃으면서 말걸다가 다시 또 신경질..ㅋㅋ
알바 한지 2주도 안됐고 난 원래 고등관 소속인데 다른관 파견가서 거기 업무도 처음 배우는건데 이럼
익들이라면 어떻게 대처할지 알려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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