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간호사
5년차인데 신규로 다시 대병 들어간지 6개월차야요즘따라 실수도 너무 많이 하고 쌤들사이에서 나 뒷담화도 하는거 같은데 너무 너무 자존감이 무너지고 우울하다
전에 대병이나 종병 다닐 때는 다들 일 잘한다고 수쌤이나 선임쌤들이 다 이뻐해주셨는데 지금은 너무 힘들어
지금 배우고자하는 열정도 없고 그저 하루살이처럼 버티는거 뿐이야 그냥 티비 보다가 갑자기 울컥하고 ㅠㅠ
정망 행복하데 살고 싶어 언제 마지막으로 진심을 다해 웃었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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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중인데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