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사람 배려한다고 이것저것 다 하는데 그 사람은 전혀 안그러더라고
게다가 고마워하지도않고 당연한듯 여기더라고
그래서 좀 서운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그 사람에 대한 기대를 버렷더니
마음이 편안해졌어. 나도모르게 내가 해준만큼 돌려받길 원하고있었나봐
100을 준만큼 100을 돌려받지 못하다는걸 알면서도 그놈의 정이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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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사람 배려한다고 이것저것 다 하는데 그 사람은 전혀 안그러더라고 게다가 고마워하지도않고 당연한듯 여기더라고 그래서 좀 서운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그 사람에 대한 기대를 버렷더니 마음이 편안해졌어. 나도모르게 내가 해준만큼 돌려받길 원하고있었나봐 100을 준만큼 100을 돌려받지 못하다는걸 알면서도 그놈의 정이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