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학창시절에 공부 열심히 하지도 않았고 공시 준비할 자신이 없음
그냥 장기적으로 공부 하기가 싫고 공무원이 되고싶다는 생각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아빠가 나 취준 할때마다 계속 공무원 준비하라고 함
지금 회사 퇴사하고 재취준 중인데 첫취준 때도 그러더니 지금도 공시 얘기하네
예전부터 안한다고 자신 없다고 했었는데 ㅜ 하
동생한테는 공무원 얘기한 적도 없으면서 맨날 나한테만 얘기함 공무원이 내 적성에 딱이라면서 ㅋㅋ
그걸 어케 아냐고 내가 하기 싫다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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