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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
일단 난 학창시절에 공부 열심히 하지도 않았고 공시 준비할 자신이 없음
그냥 장기적으로 공부 하기가 싫고 공무원이 되고싶다는 생각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아빠가 나 취준 할때마다 계속 공무원 준비하라고 함
지금 회사 퇴사하고 재취준 중인데 첫취준 때도 그러더니 지금도 공시 얘기하네
예전부터 안한다고 자신 없다고 했었는데 ㅜ 하
동생한테는 공무원 얘기한 적도 없으면서 맨날 나한테만 얘기함 공무원이 내 적성에 딱이라면서 ㅋㅋ
그걸 어케 아냐고 내가 하기 싫다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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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울 부모님이 그랬는데 살아보니 맞는 거 같음.
나를 나보다 잘 아는 사람이 부모님이어서 그랬던 걸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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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물론 저는 공시 다 떨어지고 중소에서 하루 밥벌이하며서 살고있는데 열심히해서 공시 붙었더라면..함ㅋㅋㅋㅋㅋ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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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나도 물론 되면 안정적인거 아는데 공시 준비하다 떨어지고 그 시간 버린 느낌이 싫음 ㅜ(다른 사람 말고 내가 그렇다는거) 남들 돈벌고 여행 다닐때 맨날 앉아서 공부할 자신도 없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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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공부할 열정 없으면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 나도 이번에 뛰어들었다가 공부 호흡 길게 못끌고가서 결국 이번 셤 떨어지게 생겼고 나이도 찼는데 걍 1년 버린꼴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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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이거 때문에 ㅜㅜ 일단 내가 공부 할 열정이 없고 떨어졌을때 가족들 반응이랑 허무한 느낌이 싫어 지금도 면탈 하면 실망한 티 내는데 1년에 한번 있는 시험 떨어진거 말하는 상상만 해도 끔찍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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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ㄹㅇ 겁나 허무함ㅋㅋㅋㅋㅋㅋ 계속 후회만 하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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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혹시 몇살이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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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28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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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랑 동갑이네,, 혹시 직장다니다가 진입한거야? 나 다시 취준해야하나 고민중이라서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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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난 퇴직하고 1년 쉬다가 진입한거라..ㅋㅋㅋ 다 합하면 2년 버림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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