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야인지는 밝히기 어렵고 예를 들어 무용이라면
무용을 직접해서 무대에 올리는 사람이 아니라 안무가나
무대 디자인이나 조명 음악같은 걸 하면서도 만족할 수
있을까? 원래 무대에 서기를 희망했던 사람이라면
오히려 보면서 후회가 들지 않을까 걱정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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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야인지는 밝히기 어렵고 예를 들어 무용이라면 무용을 직접해서 무대에 올리는 사람이 아니라 안무가나 무대 디자인이나 조명 음악같은 걸 하면서도 만족할 수 있을까? 원래 무대에 서기를 희망했던 사람이라면 오히려 보면서 후회가 들지 않을까 걱정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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