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회사 옆자리 언젠가부터 뭔가 기름냄새? 홀애비냄새? 뭐 그런 약간 꿉꿉한 냄새가 너무 나는데.. 진짜 오죽하면 퇴근하고도 코에 맴돌고 내 몸에 베었을까도 싶고..
본인이 진짜 모를 수가 있나 싶고 진짜 어케 말해야하나 너무 고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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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회사 옆자리 언젠가부터 뭔가 기름냄새? 홀애비냄새? 뭐 그런 약간 꿉꿉한 냄새가 너무 나는데.. 진짜 오죽하면 퇴근하고도 코에 맴돌고 내 몸에 베었을까도 싶고.. 본인이 진짜 모를 수가 있나 싶고 진짜 어케 말해야하나 너무 고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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