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잘생긴 편인데 그냥 내 취향이 아닐뿐ㅜㅜ나머지 진짜 다 완벽해 너무근데 뭔가 외모 취향이었던 전애인이랑 비교했을 때 이게 사랑이 맞나 약간 헷갈리거든... 놓치면 백퍼 후회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