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 막거나 성분별로면 얼굴에 바로 티나서 거의 실험체 수준인데;; 화장을 안할 순 없을거같고 여전히 유목민임
써본거: 헤라, 네이밍, 바닐라코, 클리오, 정샘물, 퓌, 라네즈, 에스쁘아, vdl, 자빈드 등
이중에서도 네이밍이랑 vdl 최악으로 뒤집어져서 피부과 다녔고 겨울엔 퓌랑 자빈드서울 잘 썼지만 둘 다 얇은 편은 아니라 더워지니까 파우더 처리허고 픽서해도 무너짐이 확 달라지더라고
작년 여름엔 바닐라코 썼는데 그나마 뭐 안나긴했는데 워낙 두껍고 허옇게 올라가서 손이 잘 안갔음
지금 셀퓨전씨 비비 샀다가 뭔가 또 심상치 않음을 느껴서 진심 뭘 써야할지 모르겠다...ㅋㅋㅋ 올해까지만 더 노력해보고 안되면 파데 써봐야할거같은데 파데 넘 비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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