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모태신앙이었고 성인돼서는 힘든 일 있을때만 듬성듬성 다니다가 결국엔 내가 신의 존재 자체를 못믿는 사람이라 나온 케이스거든.. 아무튼 다니던 교회도 그렇고 사람들도 괜찮았아서 오히려 커뮤에서 까일때면 옹호ㅋㅋ하는 쪽이었는데 와 이번에 보니깐 진짜 너무 싫어짐.
성경구절 하나하나에 집착하고 그것도 본인이 원하는대로 해석하고ㅋㅋㅋ 뭐 예수님이 하나님 오른쪽에 앉아있다는 구절가지고 우파가 진리라고 하고 갑자기 거룩해져서 통성기도를 길바닥에서 하질 않나... 아 진짜 너무 싫다 혐오도 성경구절ㅋㅋㅋ을 근거삼아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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