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그런 타입인데 적응이 너무 안된다
당사자 앞에서 맘에 안드는거 조금 티를 내던가
싫은 소리 하나도 안 하고
다 괜찮다 해놓고 나한테 진짜 자기 마음을 얘기하는데 너무 가식적이게 느껴져
그리고 자기가 직접 그 사람이랑 부딪히는게아니라 나를 통해서 업무적인 부분을 해결하려해서 힘들어
참고로 50대 남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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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그런 타입인데 적응이 너무 안된다 당사자 앞에서 맘에 안드는거 조금 티를 내던가 싫은 소리 하나도 안 하고 다 괜찮다 해놓고 나한테 진짜 자기 마음을 얘기하는데 너무 가식적이게 느껴져 그리고 자기가 직접 그 사람이랑 부딪히는게아니라 나를 통해서 업무적인 부분을 해결하려해서 힘들어 참고로 50대 남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