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직장 동료 행사에 참석해야 할지 말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초대받지 않은 장례식에 참석하는것도 굉장한 무례라는거 알았으면 좋겠다
아무리 상심이 커도 부고장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는 없음
그냥 알리고 싶지 않은거임
사고로 갑자기 돌아가신 가족상, 특히 자녀상은 손님 없이 일가 친척끼리 후딱 치루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런 경우는 어떤 위로도 없이 평생 모른척하는게 맞음
나 말고 타인에게 부고장이 들어온걸 알았다=참석
상 치룬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부고장을 돌리지 않았다=불참석

인스티즈앱
한국인한테는 너무 쉽다는 여기 진짜 한국인이 하는 것 같아?에 대한 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