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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
어떻게 한 마디의 상의도 없이 통보식으로 말하냐고 해서
엄마 계속 서운하다고 말하고 있고
언니는 그래서 지금 말하고 있잖아 아직 2년 남았고
뭐가 문제냐고 하길래 엄마는 그래도 서운한 건 어쩔
수 없다고 하고 아빠는 아직 유학 이야기 모르는 중
늘 느끼는거지만 언니 추진력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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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가 이상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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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엄마가 좀 통제성향이 있어 내가 봐도 이상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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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럼뭐 어케해야지
엄마~이짜나 나 독일로 유학을 생각중인데 어때? 엄만어떻게생각해?해야되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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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는 그런 걸 원한 것 같기는 해.. 근데
또 말했으면 엄마가 반대할 게 뻔하니까
언니가 안 말한 것도 있는 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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