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한 마디의 상의도 없이 통보식으로 말하냐고 해서
엄마 계속 서운하다고 말하고 있고
언니는 그래서 지금 말하고 있잖아 아직 2년 남았고
뭐가 문제냐고 하길래 엄마는 그래도 서운한 건 어쩔
수 없다고 하고 아빠는 아직 유학 이야기 모르는 중
늘 느끼는거지만 언니 추진력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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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한 마디의 상의도 없이 통보식으로 말하냐고 해서 엄마 계속 서운하다고 말하고 있고
언니는 그래서 지금 말하고 있잖아 아직 2년 남았고 뭐가 문제냐고 하길래 엄마는 그래도 서운한 건 어쩔 수 없다고 하고 아빠는 아직 유학 이야기 모르는 중 늘 느끼는거지만 언니 추진력 대단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