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계속 바빠서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썸 기간이 길어지면서 뭔가 처음보다 날 당연하게 생각한다해야되나 한마디로 마음의 온도가 그때만큼이 아닌게 보이니까 속상하다
남자가 좋아할땐 헷갈리게 안한다고 하잖아 근데 헷갈려 연락도 물론 바빠서 그런건 당연히 이해하지만 그거를 떠나서 오늘 아침에도 연락하는걸 까먹었다고 하지 않나 갑자기 한 이틀 전부터 확 느껴질 정도로 연락에 성의도 없고 본인 얘기만 계속하니까 나도 점점 지침.. 원래 곧 만나기로 해서 내가 고백하려고 했는데 착잡하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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