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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17

팔이쿡보면. 후회한다는글이 개많을정도인데..

임출육 혐오하지말라 그럼

인풋대비아웃풋 손해라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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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 세상살기 피곤하겠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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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아직도 내가 나이차심한 동생 맘에 안든거보면.. 응..나도 나이값 못하는것같긴하는듯
그러면서 동물은 무조건혐오하니까 더 이해안되고 무조건 털 하나때문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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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가 그 말 해서 후회하실거임 이제
결국 니가 인터넷에 그런 글 쓰는 애들이랑 엄마를 똑같아지게 만들었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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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전에도 후회했다는말많이 들었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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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러셨을 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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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보편적으로 사회에서도 아들맘들이 먼저 진상짓을하잖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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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자식을 유년시절만 키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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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 오히려 어른 되면 이득 아냐? 이제 내 보호자가 될텐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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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춘기시절 그 이후에 자녀혼자 밥벌이 전까지 나가는 돈과 자녀의 자아를 맞춰주는게 엄청 힘들다고 하소연하잖아
울엄마도 툭하면 너는 유딩때가 그립다
면서 시전함 아빠도 한적있어도 아빠가하는말은 그러려니 할수있는정도인데
엄마가 그 밝힌이유가 아직도 기억남아서
오로지 내말 무조건 들어줬을때가 그립다면서
난 20대먹고도 방에서 조용히 통화해도 무작정 달려 들면서 문열고 감시받고 그외에도 많은데 너넨 이런 엄마가 좋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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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지하게 너는 심리치료부터 받아봐라 상처가 많아보이네 물론 너 잘못이란건 아님 근데 너가 그 상처들이 남아서 힘든거 같아서 권유하는거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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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막줄말고 이십대 뒷바라지는 타여초에서 얘기 나눈거였는데..
그리고 엄마도 자기 친구딸 뒷바라지케이스 들었다면서 등등 말한적있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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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인생 최고의 컨텐츠이긴 하지
내 유전자로 낳은 애가 이제 커뮤도 할 줄 알고 나랑 생각도 공유할 줄 알면 단순히 뭐 좋다 싫다로 끝날 건 아니지 물건도 아니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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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그런거였어..?? 뭘부터 써야할지 몰겠는데 엄마가 맨날 니아빠는 내가 청접장 돌릴때부터 왜 쟤랑..소리 듣고 할머니가 독촉해서 한거고 그 당시30초에한거라서 신혼도 3년도 못즐기고 나 낳은거라서.. 그냥 오로지 사회적 겉시선 때문에 부랴부랴만 보이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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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별 집안 많아 다들 얘기 안하고 자식들한테 얘기만 안할 뿐이지 회사에서 듣다보면 사고쳐서 일단 애 낳았다, 사랑 없이 중매혼 했었다, 등등 온갖 가정사 많음 장담하건데 가정사 없는 집안은 없음 평생 숨기는 집안도 있고, 너무 어두운 얘기는 평생 자식한테 안할 뿐
신혼은 무슨... ㄹㅇ 걍 하룻밤 자서 걍 애 생겼길래 ㅇㅋ 낳을게~ 하고 낳은 집안도 많음ㅋㅋ
중요한 건 걍 엄마 인생이랑 너 인생을 분리하는거임

엄마가 날 낳아서 후회할까? 임출육 나는 싫은데 엄마가 좋다고 하네? 열받네? 하면서 거기에 사로잡힐 게 아니라
막말로 너는 엄마가 너한테 임출육 하라고 하면 낳을거임? 걍 응 알바냐 하고 네 인생 살 거 아님? 너랑 엄마는 분리되어있음
엄마가 후회한다? 응 알 바임? 이미 낳아주셨고, 어쩌다보니 걍 20대까지 컸고, 이제 인티까지 할 줄 알 정도로 지능도 자랐음 엄마가 후회한다고 하면 뭐 어쩔거임? 엄마가 후회해서 날 내다 버림? 나 죽음? 아님. 지금 인티 할 수 있는 폰도 있고 집에서 밥도 먹고 독립하라고 쫓겨나지도 않고 어쨌든 캥거루로서 자랄 수 있게 해주고는 있음 엄마도 엄마 나름대로 후회네 뭐네 해도 애를 키우고 있는 중인거임

일평생 완벽하게 행복한 가정에서만 자랄 수는 없음 근데 걍 인생 댕댕이 같네~ 엄마 이해 안가네~ 하고 투덜거리고 잊고 걍 네 인생 살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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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엄마한테 후회한다는 말 듣고 자라서 그런듯 안쓰럽네
자식한테는 하지말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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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다 하고사는거 아니었음?
의대가거나 돈 잘버는 자식 아닌이상..?
아 진짜 그냥 ㄹㅇ 묻는거임..케이스 아는게 부족해서 그런거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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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 진짜 너네 부모님이 이상하신듯 주변에 그런분 한명도 못봄..
부모가 저래서 애가 자아형성이 덜됐네.ㅜ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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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람뜰때... 어 진짜만 보고 비꼬는 거로 예상하고 들어왔는데..
이왜진.. 아니 근데 우리엄마 아직도 내 초등학교 출신 엄마들 계모임 꾸준히 나갈정도긴한데.. 녹색어머니 학부모총회도 불화 난거 들은적 못볼정도로..
아니 근데 자녀 사춘기 때가 부모 갱년기랑 겹쳐서 힘드니까 더 그런거 아니야..?
그리고 사춘기 지나고도 자녀가 나 고시준비 임용/공무원 전환 도전! 선언 이러면 그거대로 뒷바라지.. 골때리잖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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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런 말 들은 적 한번두 없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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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웅 우리 엄마도 산후우울증 심했지만 낳아서 후회한다 소리는 안했어 ㅠ 쓰니는 진짜 심리상담 받아봐 그리고 막말하는 댓은 무시하고... 너가 이러고 싶어서 그러겠니 부모가 문제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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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진짜..너도 니같은 애 낳아봐라는 다 한번씩 듣고자라는거 아니었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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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동생도 잘난 자식 아니고 남들한테 부족한 사람으로 보일지 몰라도 우리한테 후회한다 근처에 가는 말 한 적이 없어.
부모님이 너를 병들게 해서 니가 지금 그런가보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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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있잖아 그건있었어
엄마가 최근에 장보러가면서 1살짜리 애 걷는거보고 엄청 좋아해하더라.. 그러면서 집갈땐 주차장 에서 애 우는 소리 보면서 3살부터는 싫어 자아 생겨서 이런적도있었어..
나 자체한테 유년시절 얘기한것도 그렇고..엄마가 강한통제형인가 의심은했었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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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화목한 가정 만들면 손해 아니지 당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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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로또당첨될정도로 힘드니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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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쎄 절반은 대강대강이어도 화목할거같은데 후회없을정도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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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냐.. 절반이상은 화목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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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엄마가 전업이어서 생활비가 딸린 집안이어도....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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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 엄마도 전업인데... 돈 많으면 더 행복해지기 쉽지만 주변에 돈없다고 화목하지 않은건 아니더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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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미치겠다.. 거짓말안치고.. 20대에 중딩때보다 더 한 혼돈성 몰려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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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그생각이야 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기쁠듯
그 뒤로는 스스로 크게하고 내인생 살아야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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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너같은 애 낳으면 후회하긴 할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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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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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33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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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딴소린데 팔이쿡이 뭐지 검색해도 안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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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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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하...! 고마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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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음.. 쓰니가 어떤 가정에서 자랐는지 몰라도 세상에는 자식 낳아서 하는 후회보다 행복이 더 큰 가정이 절반정도임
엄청 막 미칠듯이 행복하지는 않아도 서로 싸우고 다투더라도 다시 화해하면서 화목하게 지내는 가정도 많음…
모든 아이들이 너 낳아서 후회된다는 말을 듣고 살지는 않아 쓰니는 그런 기억들이 상처로 남아서 임출육에 부정적인거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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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어릴 때 자라는 아이를 보면서 너무 예쁘고 내 부모는 어땠을지 고마운 마음 갖게되고
아이가 좀 크면 그 모습보면서 내 청춘을 되새겨보기도 하고
독립하면 그거대로 내 책임을 다했구나하고 뿌듯한게 부모마음이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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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솔직히 안 좋은 글 쓰는 사람들 다들 억하심정 있는 사람이나 글 쓰는거지 대부분의 정상적인 화목한 가정 부모님들은.. 그 커뮤가 있는지도 모르고 글 쓸 생각도 안 할거야 커뮤 말 걸러들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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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엄마 청춘.. 잘 모르겠어..
왜냐면 집안이 유년기부터 안좋아서 할머니가 밤낮없이 일하면서 빚갚고 도시락싸주면서 학교 보냈다고 들었어
그래서 엄마도 상황때문에 상고가서 바로 취업해서 40전까지 평생을 사무직에 바쳐살았어.. 고딩때 친구들..??
거짓말안보태고.. 졸업하고도 직무유지한 사람 엄마만 유일할정도였음..
나 유딩때 조부모황혼육아였어
엄마가 할머니한테 생활비바쳤다고는 들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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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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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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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부모자격 없는 사람은 애 안낳았으면 좋겠다 자식들만 고통받음 영 원 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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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때 엄마 30살인데 .. 할머니가 독촉해서 아빠가 재회하자한거 그냥 붙잡고 .. 한거라는 등.. 그랬었음
그래서 02년도에 결혼하고 04년도중반에 나옴..
그냥 요즘 그런일화에있어서 드는 내 생각은 내 초기가 사회적 시선에의해서만..나온것같아서..ㅋ ㅋㄱ.. 좀 회의감이 드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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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진짜 안타깝고 한심한 인생이다.. 익명의 가면뒤에 숨은 혐오 가득한 커뮤니티 사람들 말은 맞고
어머니는 한심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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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진짜 길거리에 지나다니는 수염벅벅한남보다 한심한 인생은 오랜만에 보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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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너도 수염벅벅한남< 이런 혐오워딩 쓰면서 누가 누구보고 한심하다고 하는거니..
댓글들보면 부모님한테 상처받아서 혐오가 커진거같은데 말을 이렇게까지 해야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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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세상에 진짜 못돼먹은 부모같지도 않은 사람들이 생각보다는 많더라 근데 그 밑에 자식은 2가지 경우가 있음 나는 저렇게 안 살아야지 하고 정반대 길을 걷는 자식이 있는 반면에 자존감 다 떨어져서 우울증이 기본이 되는 경우도 있구... 그래서 후자인 경우에는 자식 안 낳는게 나을거임 근데 그 가치관을 평범한 사람들도 다 그럴거라고 싸잡으면 너무 인생이 불행하지 않겠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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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말하는것만 봐도 얼마나 가정환경이 안좋은지 알겠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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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엄마가 부정적인 사람인거 같아
그렇다고 너까지 부정적인걸 배울 필요는 없어. 엄마는 부정적이게 살라고하고 너는 긍정과 감사를 연습해봐 평생 엄마 아래 살거 아니니까 언젠가 엄마에게서 벗어났을때 긍정과 행복을 아는 삶을 살기위해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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