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난 여자고 애인이 남잔데 진짜 너무 안꾸며 맨날 혼자 운동하는애라 그런지 옷에 신경을 아예안써 그냥 맨날 비슷한 검정 티 검정반바지 , 아니면 가끔 검청바지 차라리 청바지에 위에 티 입고 올때가 그나마 꾸민거처럼 보이고 사귀는 몇달동안 내가 셔츠 좋아해서 딱 두번 셔츠에 슬랙스 입고왔을때가 제일 꾸몄던 날이였음 애가 몸이 좋아서 옷만 잘입으면 진짜 멋져보이는데 요즘 여름이라 그런지 더 맨날 똑같은 검정 운동 티에 반바지 아니면 검정바지, 회색 트레이닝복 후줄근한거 이런거만 돌려가면서 입고와 맨날맨날 진짜 그냥 옷이 없는거같애서 이거 말하기도 애매하고 어케해야할까 말하면 좀 그럴거같애서 말도 못하거 있는데 걍 놔둘까?? 나만 맨날 꾸미는거같애서 슬슬 좀 그렇드라 애인도 옷잘입으면 멋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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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녀처럼 생겼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