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파티쉐
매일매일 자살하고싶었어
새벽 6시 5시출근해서 오후 4시 쯤 퇴근
남들 다 쉬는 주말, 빨간날 출근
생산직 노가다... 덥고 춥고 오븐에 화상입고
무거운거 옮기고 계랑 하기전에 계산하고
코안에 다 헐고 염증생기고 쌍코피가 줄줄나왔음
거기다가 최저보다 못한 급여?..
때려치고 사무직했더니 완전 천국이야 삶의 질이 달라졌어
꿈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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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파티쉐 매일매일 자살하고싶었어 새벽 6시 5시출근해서 오후 4시 쯤 퇴근 남들 다 쉬는 주말, 빨간날 출근 생산직 노가다... 덥고 춥고 오븐에 화상입고 무거운거 옮기고 계랑 하기전에 계산하고 코안에 다 헐고 염증생기고 쌍코피가 줄줄나왔음 거기다가 최저보다 못한 급여?.. 때려치고 사무직했더니 완전 천국이야 삶의 질이 달라졌어 꿈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