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버스 타고 간거 손에 꼽아.. 버스 타면 25분 정도 걸리는데 맨날 엄마가 나 아침에 데려다주고 끝나면 데리러옴
대학교는 우리 집 앞이 지하철역이기도 하고 환승 안하고 쭉 가면 돼서 지하철 타고 다녔는데
그마저도 엄마나 아빠가 가끔 40분 거리를 운전해서 데리러옴
지금 대학 졸업하고 백수 알바인생인데 술 먹고 새벽까지 놀거나 알바 끝나면 엄마 부름
근데 이건 새벽 1시까지가 마지노선 엄마가 그 이후론 자서 택시타고 가야됨..ㅋㅋ
엄마는 걍 나 혼자 다니면 위험할까봐 맨날 내가 어딜 가든 데려다주고 데리러오는데
약간 나이 드니까 이게 맞나 싶어서 한번은 그냥 말 안하고 집간적 있는데 왜 자기 안 불렀냐고 서운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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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하영 인스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