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계속 재활용할거나 일반 쓰레기 봉투를
공용 현관에 갖다놔
나중에 나가면서버리겠다고 하면서 바로 안 버린 적도 수두룩
이거 원래 이러면 안 된다고 말하고
옆집이 싫어할 거라고 말했는데도 그대로 하더라
그냥 내가집을 나가는 게 속 편할라나
나이든 고집은 아무리 말해도 안 바뀌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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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계속 재활용할거나 일반 쓰레기 봉투를 공용 현관에 갖다놔 나중에 나가면서버리겠다고 하면서 바로 안 버린 적도 수두룩 이거 원래 이러면 안 된다고 말하고 옆집이 싫어할 거라고 말했는데도 그대로 하더라 그냥 내가집을 나가는 게 속 편할라나 나이든 고집은 아무리 말해도 안 바뀌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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