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부서에 한 사람 퇴사하고 한 사람은 병가를 써서 일할 사람이 필요한 상황이였어.
그래서 내가 가게 되었는데 근데 문제는 부장이 저번주까지 이야기 해주지 않다가 당일날 바로 이야기를 했어. 심지어 할거냐고 물어본거도 아니고 그냥 이거 할거다! 내 의사는 신경 안쓰고 바로 이야기 하더라고?
그래서 당일날 바로 다른 부서로 배정받고 일했는데 문제는 일이 되게 허리를 많이 쓰는 일이여서 허리가 아파졌어.
그래서 병가 하루 쓰고 쉬고 그 다음날 전무와 인사과한테 가서 이야기 했어.
1. 옆 부서에서 근무해줄수 있냐고 물어보지 않음.
2. 당일날 바로 옆 부서에서 일하라고 함.
3. 이거 때문에 허리 아파짐
4. 결국 내 병가 쓰게 만듬.
이것들을 전무와 인사과에게 이야기 해서 조치해달라고 해서 조치 받았어.
근데 부장이 이걸 왜 전무에게 가서 이야기 하냐 왜 자기한테 이야기 안했냐고 뭐라했어. 그리고 또 인사과까지는 왜 갔냐 하기 싫은 일은 안해도 되고 허리가 아픈거면 와서 이야기 해주면 될텐데 왜 그랬냐고 뭐라뭐라 해.
근데 애초에 자기가 나한테 안물어보고 자기 때문에 몸이 아파진거니까 전무와 인사과에게 이야기 하지. 제대로 했으면 내가 전무와 인사과에게까지 갔겠어?
이거 내가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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