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평균 인원이 10명 정도인데, 작년 10월에 기존 팀장 나가면서 1년차 직원들 3명 퇴사,
대표가 인건비 절감한다고 인원 7-8명 수준에서만 충원해준다고 하는데 그나마도 신입만 충원됨.
매출은 작년 대비 올해가 더 잘나오고 있고 역대 최대 매출 올린 달도 있음 있음
경력 분포는 신입 1 / 주임 및 대리 3 / 팀장(과장급) 2 인데 안에서 업무가 3가지 파트로 나뉘어서
신입도 부족하고, 중간급도 부족한 상황. 그래서 신입쪽 업무를 중간에서 지원해주면서 버티고
그나마 메인업무는 과장급이 각 파트별로 맡아서 해주고 있어서 겨우겨우 버티고있었던 상황인데
과장급 한명이 임신 + 갑자기 무급휴가1달 + 와도 고위험군이라 출산휴가가기 전까지 계속 2시간 단축근무 한다고함.
갑자기 무급휴가 써버린 상황으로 아무도 연차 못쓰고 매일 야근 중 + 그사람 업무 인수인계도 하나도 안(못)하고 휴가가버려서
계속 문제생기는 상황.
중간급에서 업무 다 떠맡다가 한명 퇴사 생각중
대표는 1명은 충원해줄테니 신입 or 경력 고르라해서 당연히 경력 뽑아달라고 했는데,
본인 맘에 차는 경력직이 없다고 충원 하나도 안되고 있는 상황........
무급휴가 쓴 분이 진짜 한달 끝나면 나올건지도 의문임. 이미 2주에서 2주가 더 늘어난 상황 (의사가 절대안정 취하라고 했다함)
나오더라도 정상 근무가 될지도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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