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호수공원에서 산책했는데 한 유치원생정도 되어보이는 애가 자전거 안타고 내려서 끌고 다니더라구(아마 자전거 금지 구역이라 그런듯)
근데 아무래도 힘이 딸리다 보니까 이사람 저사람한테 부딪힐뻔 하는데 부모는 뒤에서 잘한다! 아들~ 거리고만 있음. 칭찬해줘야 더 열심히 혼재 끌고 가니꺼 귀여워서 그런것 같은데 솔직히 사람들한테 너무 민폐임
애가 자전거를 사림들한테 갖다 박을뻔했는데 사과도 안하고 뒤에서 잘한다~거리고만 있음
그 부모들좀 이 글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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