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때까지는 그냥 “아 그 사람 성격이 그렇구나”… 할 수는 있는데
돈 받고 일하는 사람이 돼서 본인이 속한 조직에서도 그러는건… 단순 성격으로 치부할게 아니라 사회성에 좀 문제가 있는건 맞는듯
조직생활하다보면 적극적으로 말 많이하고, 분위기 능동적으로 이끌어가는 역할이 분명이 필요한 순간들이 한번씩은 생기는데
그걸 단순히 “아 저는 조용한 성격이라 그런거 잘 못하는데…“ 하면서 못하면 본인뿐 아니라 조직 구성원들한테도 피해가 갈 수 있음
회사생활하면서 요즘 진짜 많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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