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암내라는 걸 모르고 살던 사람인데
최근에 어떤 사람한테서 개심각한 암내 맡고 충격받음
진짜 어느 정도로 심각했냐면
그 사람이 머물고 지나간 자리에 냄새가 남을 정도;
와 나 그 자리 냄새 뺀다고 개고생함
냄새 나는지 안 나는지 확인한다고 계속 맡다가 토할 뻔
제발 씻을 때 겨드랑이, 가슴 밑 등 살 접히는 부분 잘 닦고
클렌징오일 얼굴에만 쓰지 말고 겨에도 써라 착색도 나아짐
밖에 나오기 전에 데오드란트 꼭 바르고!!!
크리스탈이었나 암튼 올영에 파는 거 그거 써
그리고 화장실 갈 때마다 데오드란트 티슈나 쿨링 티슈로
땀 난 부위 닦아내라 고이게 하지 마; 우물이냐?
냄새 가리겠다고 독한 향수 뿌리지 말고 걍 잘 씻어!!!
이제 더 더워질 텐데 악취로 주변에 민폐 끼치지 말고
관리 좀 잘하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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