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냥 못생기진 않은정돈데 카페가면 건너편에 앉은 여자가 대놓고 빤히 노려보더라 나도 이러는데 이쁘면 얼마나더 당할까 생각듦 진심 총이없어서 그런가 길이나 공공장소에서 띠껍게 노려보는 사람들 너무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