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비정상적인 중소기업인데 식대나오고 월급 꼬박꼬박 들어오니까 버틸만하다 이러고 있음... 녹음해온거 들어보니 무슨 상사가 지가 한말 그대로 뒤집어놓고서 '나 그렇게 시킨적 없어 이 새x야.' 이러고 자빠져있는데 자기가 일 잘못해서 착한 상사 자극한거 같다 자기가 mz폐급 신입일수 있다 이러면서 매일 밤마다 우는중임... 일요일엔 회사가기 싫다고 울고, 퇴근후에도 획실히 이전보다 예민하게 다 반응하고... 차라리 회사 나가라고하니 부모님은 안된다고 버티라고 동생한테 강요 있고... 걍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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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젭티 지금 에어컨도 못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