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한테 정털리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이젠 화낼힘도 없고 걍 이미 나이먹을대로 먹었는데 바뀌겠어 연을 끊든가 해야되는데 그것도 피곤하고 그냥 그만살고싶다 애초에 태어나지 않는 게 젤 큰 축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