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키움키움은 원성준과 함께 장영석 타격코치를 등록할 예정이었다.그런데 황당하게도 직원의 실수로 장영석 코치의 등말소 처리가 되지 않았다. 13일 키움 1군 엔트리에는 강병식, 김준완, 노병오, 무난종, 박도현, 박승주, 박정음 코치까지 7명의 코치의 이름만 올라있다. https://t.co/QlTrfQ9pIl— 전진 (@olymfuck) June 13, 2026내일 등록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