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돈이라고 느껴진다면 적겠지만...천만원만으로도 마음이 풍족해지금 28살인데21살부터 아빠 병원비, 부모님 대출 갚느라고 온전한 나의 것이 없었는데...그 전부터 다 나를 위해 모았다면 얼마나 모았을까 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