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땐 너무 순하고 담담해서 거저키웠다고 할 정도였는데 살면서 맘고생을 좀 했더니; 예민한 성격으로 바꼈는지 조금만 큰소리 나도 스트레스 받고사람들 많은 곳도 스트레스 받고 밖에 나가면 그냥 온갖거에 다 트리거 눌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