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화려하고 꾸미는거 좋아하고 외향적이면 주변에서 이쁘다하면서 관심이나 주목을 많이 받긴하던데
진짜 조용하고 수수하게 생긴 이쁜 사람있었는데 그냥 우리끼리만 누구 이뿌다라는 말 나왔었음 어쩌다가 같이 밥먹을 기회가 있었는데 술마시면서 속마음얘기가 나왔음
근데 난 초면에 외모얘기하는거 실례라고생각해서 이쁘단 말을 잘 안하는데 생각보다 외모콤플렉스가 심하길래 처음부터 엄청 이쁘다고생각했고 주변에서도 다 그런얘기한다고 말해줬더니 그런얘기들 많이 들었는데 그냥 립서비스같대
내가 찐이뻤으면 엄청 주목받고 그랬을거라고 하는데 엄청 조용해보이고 내성적이고 튀는거 안좋아하는거 같아서 사람들이 쉬쉬하면서 배려했을뿐 뒤에서 엄청 말 많이 나왔었는데 본인은 정작 모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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