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몸이 오질라게 힘들면 정신적인 고통이 없음... 좀 덜힘들면 머릿속으로 별생각이 다들고 손님들 개짱나고 내가 왜 태어나서 일을 할까 그런생각이나 하고 그러는데 진짜 한시라도 몸 안움직이면 일 다 못끝내서 개빡세게 움직이니까 그런생각이 1도안들더라 배달들어오고 손님들 계속와도 욕도안나와 빨리 끝내겟는다는 생각뿐이지 그러니까 이걸 반대로 생각한다면 정신적인 고통이 잇고 스트레스가잇다는건 긍정적으로 바라볼때 몸이 편한 상태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밤에 자기전에 몸 편하게 누워잇을때도 별생각 다들잖아 이래서 우울증에 운동이 도움된다고 하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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