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항상 부정적인편이라 뭔 선택만 해도 반대하거든
근데 이번에 알바 구하는데 집 근처 알바고 새벽 1시 반에 퇴근하는 공고가 딱 뜬거야 그래서 그거 면접이라도 볼까 하고 신청하려다 고민돼서 부모님한테 얘기했는데 뭐 칼에 찔린다 어쩐다 이러면서 하지말라고 말림...
근데 또 이거에 고민돼서 계속 할까말까 간보는 순간 이미 누구 뽑았는지 공고 내려감 ㅠㅠ
하.... 난 왜이럴까 진짜
인정욕구 어떡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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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은 항상 부정적인편이라 뭔 선택만 해도 반대하거든 근데 이번에 알바 구하는데 집 근처 알바고 새벽 1시 반에 퇴근하는 공고가 딱 뜬거야 그래서 그거 면접이라도 볼까 하고 신청하려다 고민돼서 부모님한테 얘기했는데 뭐 칼에 찔린다 어쩐다 이러면서 하지말라고 말림... 근데 또 이거에 고민돼서 계속 할까말까 간보는 순간 이미 누구 뽑았는지 공고 내려감 ㅠㅠ 하.... 난 왜이럴까 진짜 인정욕구 어떡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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