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할머니랑 겹쳐보이고 무섭게만 보이던 엄마가 안쓰럽고 아이같아보여 나 아직 26인데… 아 이제 내가 엄마를 지켜줄 때가 왔구나 싶더라ㅠㅠㅠㅠ 이러고 또 내일 엄마 잔소리들으면 씩씩대겠지ㅠㅠㅋ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