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카페 알바생분이셔
어제 커피 마시고 쓰레기 버리는데 쓰레기통 주변에 으으..스러운 쓰레기들이 떨어져있길래 버려야징 하고 주으면서 얼굴이 저절로 찌푸려졌거든?
근데 그거 보시더니 호다닥 달려오셔서 치우시더라고
아...누나 어제 그 찌푸린 표정은 그냥...반사적인 표정 그런거였어요..
이런 내 모습 보고 그나마 있을수 있던 호감도 식었겠지?
에휴
|
1인 카페 알바생분이셔 어제 커피 마시고 쓰레기 버리는데 쓰레기통 주변에 으으..스러운 쓰레기들이 떨어져있길래 버려야징 하고 주으면서 얼굴이 저절로 찌푸려졌거든? 근데 그거 보시더니 호다닥 달려오셔서 치우시더라고 아...누나 어제 그 찌푸린 표정은 그냥...반사적인 표정 그런거였어요.. 이런 내 모습 보고 그나마 있을수 있던 호감도 식었겠지?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