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66709051?category=1
안 그래도 지금 남친도 없고 나이 정병도 좀 있는데 엄마가 많은 사람 앞에서 저 말해서 상처받음 .. 아침에 일어나면 ㄱㅊ아질줄 알았는데 아직도 좀 기분 나빠서 ㅠㅠ
어제 솔직히 그렇게 말했던거 기분 나빴다 앞으로 다른 사람들 앞에서 그런 얘기 안했음 좋겠다 그러는거 좀 갑분싸일까..
참고로 내가 유치원생일때 애기 많이 낳고 싶다 흘리듯이 엄마한테 말한적 있는데 어제 이모들이 나는 결혼 언제하냐 그런 얘기할때 ㅇㅇ이는 많이 낳고 싶대~~ 이래서 더 당황햇음 7살때 일인데 ㅋㅋㅋ ㅠ

인스티즈앱
미국인들이 느끼는 한국 감자튀김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