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어디 가자고 하면 가고 여행 가자고 하면 가고음식도 항상 내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먹어.. 언제 한 번은 애인이 고른 메뉴 먹으러 갔는데 내가 안땡겼던거라 천천히 먹었는데 그게 깨작깨작처럼 보였나봐 그 뒤로는 내가 맛있게 먹는 모습이 보고싶다고 해서 모든 메뉴는 내가 정하게 됐어 내가 또 돼지라서 메뉴는 잘 골라가지고 항상 맛난거 먹어서 좋아!
얘기가 샜네,, 그리고 애인은 완전 칼답하는데 가끔 바쁘게 일할때나 깜빡 잠들었을 때 내가 연락 보냈는데 답장 빨리 못하면 미안하다고 해.. 내가 이거에 대해서 뭐라 한적이 없고 미안할 일이 아닌데 미안하다해서 내가 더 미안머쓱.. 칼답에 자부심이 있나?? 내가 집착병 심해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암튼 자랑글이엇다.. 읽어줘서 고마웡

인스티즈앱
미국인들이 느끼는 한국 감자튀김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