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생 익이고 해외 살다보면서 여러가지 경험 하고 난 바뀐 상태로 돌아왔는데
내 경험을 말해도 이해 못할거고 한국에서는 너가? 그정도라고? 이런 소리 들을게 걱정되기도 해
나 자신은 신기한 경험 많이 한 축이라 괜히 이해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싶지 않아 내가 가쉽도 많고 외형도 화러하고 그런편이라 소비되는 느낌임
그래서 점점 더 외로워지네 기존에 있던 애들만 만나고 새로운 사람 거의 안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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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생 익이고 해외 살다보면서 여러가지 경험 하고 난 바뀐 상태로 돌아왔는데 내 경험을 말해도 이해 못할거고 한국에서는 너가? 그정도라고? 이런 소리 들을게 걱정되기도 해 나 자신은 신기한 경험 많이 한 축이라 괜히 이해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싶지 않아 내가 가쉽도 많고 외형도 화러하고 그런편이라 소비되는 느낌임 그래서 점점 더 외로워지네 기존에 있던 애들만 만나고 새로운 사람 거의 안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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