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대체 뭔 말을 못하겠냐… 내 눈엔 친구 대단하다는 글로 읽히는데
질투하냐, 남의 인생 폄하하는 수준 알만하다 이런 댓글들 달리는거 보고 진짜 순간 정신병동 들어와있는 줄 ㅋㅋㅋㅋㅋ 대체 평소에 어떤 삶을 살길래 저 글을 저렇게 받아들일 수가 있지
여기 몇년 사이에 왜 이렇게 변한거야 진짜 하….
|
여기 대체 뭔 말을 못하겠냐… 내 눈엔 친구 대단하다는 글로 읽히는데 질투하냐, 남의 인생 폄하하는 수준 알만하다 이런 댓글들 달리는거 보고 진짜 순간 정신병동 들어와있는 줄 ㅋㅋㅋㅋㅋ 대체 평소에 어떤 삶을 살길래 저 글을 저렇게 받아들일 수가 있지 여기 몇년 사이에 왜 이렇게 변한거야 진짜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