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프챠 신규매장 오픈해서 디저트랑 음료 포장주문했거든
떡볶이랑 타코야키랑 음료 하나 주문하고 픽업 기다렸어
근데 직원.. 사장? 3명이 조리하는데 한명이 계속 식혜? 이건 뭐야~? 하는거야 그래서 뭐지 하고 잠깐 쳐다보고 말았거든
근데 몇분 뒤에 그 한명이 계속 떡볶이? 이건 또 뭐야~? 뭐야. 배달인가? 이러는거야 그 말톤이 비꼬는듯한 느낌있잖아 내가 꼬인거면 어쩔 수 없긴 한데 그런 말투였어
그러다 다른 직원인지 사장인지가 그거 픽업손님 있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조용해지더라
영수증있는데 네이버리뷰 쓸말 픽업할 때 태도는 친절하긴 했는데 이전 말이 계속 기분나빠서
신규매장이라 리뷰 2, 3개밖에 없더라 리뷰 쓸정도는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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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에어컨 온도 262728 튼다는 애들 진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