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익인데ㅋㅋㅋㅋ내가 호들갑떨면서
엄마 그 병원갈때 앞에 창억떡있으니까 하나 사다줘!!
하니깐ㅋㅋㅋㅋ아는맛인데 뭘 굳이거기까지 가서 사냐고 그러더니
한박스 사와서 혼자 절반이상드심ㅋㅋㅋ
그냥 호박인절미맛이고 평범하대 근데 쉴까봐 빨리먹은거래
그뒤로 장볼때 마트떡코너만 가면 호박인절미 담고
먹으면서 창억떡이맛있긴한데
너무멀어서 가서사먹을정돈 아니고~ 이러더라?ㅋㅋㅋ
며칠전에는 늦은시간에 거실에서 주무시길래
안에들어가서 자라햇더니 잠에 취해서 아 ~ 호박인절미먹고싶다~ 이럼ㅋㅋㅋㅋㅋㅋ
인터넷으로 냉동 주문해드렸는데
냉동은 괜히 별로인것같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가서 사먹겠다는말이랑 극찬은 안함ㅋㅋㅋㅋ
조만간 창억떡 가야겠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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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에어컨 온도 262728 튼다는 애들 진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