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모님이 자기들 아픈건 대병을 가는데
난 심지어 그냥 동네병원에서 골절 수술을 시켰어
근데 이게 잘못됐었음 당시엔 문제가 아니긴했지만
암튼 당시 수술 후 간병?이라고 할만한 것도 아니지만 잠시 왔다가서 수술 3일까진 병원에와서 폭언 ㅋㅋ 하고 넌 죽어야한다 이래서 오지말랬었어 그리고 남은 두 주 정도는 나혼자 거의 지냈었음
그래도 저때 뭐라하는 말때매 미칠것같다가 다 낫고 시간지나니 괜찮아졌었음 가족과 현재사이도 원만함
하지만 근래 다리에 문제가 생겼어 지금은 살짝 저는 정도인데 10년안에 수술하면 장애인이 돼
그렇다면 나는 앞으로 어떻게 해여할까? 연을 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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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는 뭐로 유명해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