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용 티백과 간식 집어가는데 걍 입출식에 몇억 있는 고객님도 계시고 심지어 내 물건도 걍 손뻗어서 가져가는 분들도 꽤 계심 멘트도 같음 이렇게 아껴서 부자 된거라는데 모을 줄만 알고 쓸줄 모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