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가 진짜 시야가 좁고 길 걸을때 사람들을 안봐
시선도 잘 못느끼고 내 전전남친 전남친들이 지나가도 못보고 내 옆에 있던 친구가 알려줄정도임
그리고 가슴도 그냥 엄청난 크기도 아니고 씨컵이고
키가작고 가슴때문에 붙는옷 좋아하긴한데 무조건 붙는거만 입지도않음
그래서 평생 모르고 살다가 이번남친 만난지 일년넘었는데 같이 길거리 걸으면 무조건 두세번은 나한테 아까 저사람이 내 가슴보더라 아까 저남자 니가슴보다 나랑 눈마주쳤다 저사람은 눈마주치니까 피하더라 저기 아저씨들이 다 니가슴보더라 이러면서 얘기해준단말이야
근데 그때마다 진짜 나 시야좁구나 생각이들고..매번 누가누가 쳐다봤는지 옆에서 알려주니까 처음엔 엥? 난 한번도 그런거 못느꼈다 하다가 커플 남자,아저씨,20대남자 다양하게 쳐다봤단소리를 들으니까 그때부터 뭔가 의식해서 쳐다보게되더라 아니 그냥 지나가는 가슴 다 쳐다보는거임?
생각해보니 여자들도 쳐다본다그랬음 나 그렇게 큰것도 아닌데뭐여..다들 이런 시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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