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는지 살았는지 실제로도 모르고 알려주지도 않는데 뭘
4주동안 빡쳐있다가 걍 죽었다 생각하기로 함
(안그럼 내가 죽일것 같아서)
친구들한테도 죽었다고 말하고 다님
카톡 프로필차단도 없던 시절에
지혼자 프사 배사 다 내리고 처읽기만 하고 답장도 안하는데
살았다고 한들 체감이 안되는데 우짤...
더 캐물으면 잠수이별 당했는데 생사를 몰라~했더니
다들 이해해주더라...
근데 몇년 뒤 겹친이 단톡에 걔 부활했다고 하길래
뭔소리냐 했더니 프사 생겼다함
진짜 인생 최대 티엠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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