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시 입고 있었는데 거실에서 엄마 집안일 도와주느라
같이 쭈그려 앉아 있었는데 아빠가 옆에서
ㅇㅇ이 이제 가슴골 다 보이네 이러니까 엄마가
욕하면서 미친거냐고 화내고 아빤 딸인데 뭐 어떠냐고
그냥 그렇다 한 말이라하는데
나도 같이 화나는 게 정상 맞지...?
가족끼리 그런 말...잘 안하는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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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 입고 있었는데 거실에서 엄마 집안일 도와주느라 같이 쭈그려 앉아 있었는데 아빠가 옆에서 ㅇㅇ이 이제 가슴골 다 보이네 이러니까 엄마가 욕하면서 미친거냐고 화내고 아빤 딸인데 뭐 어떠냐고 그냥 그렇다 한 말이라하는데 나도 같이 화나는 게 정상 맞지...? 가족끼리 그런 말...잘 안하는 거 맞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