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보다 늦게 갔더니 공정바껴야한대서 오케이함.
투입되고 교육받고 들어갔는데 걍 첨에는 입고보다 나았음.
무거운 토트 안 쌓아도 되고 허리 굽힐 일도 없어서 더 나은가 싶었는데ㅋㅋ 식사하고 나니까 그때부터 골반이며 허리 , 발목, 발 뒤꿈치 아작나기 시작함..
입고는 잠시 선반에 서서 물건 채우는 시간이 짧게나마 있고 이동의 자유?가 있는데 출고는선반 복도 60개를 시키면 시키는대로 넘나들어야하더라...ㅠㅠ 막판에 연장도 있었는데 그땐 진짜 물건 다 담은 토트 무거우니까 상자 들 때마다 어헉 어헉 소리냄...
초반에 힘들고, 일정한 수준으로 힘들어가는 거=입고
초반에 쉽고, 가면 갈수록 내 몸에 이 부위가 이런 식으로 아플 수 있구나?체감하는거 = 출고
아직 미지의 영역이자, 걸리면 ㅌㅌ 할 곳=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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